비루한 홍차 라이프..













기숙사에서 잎차를 우려 마시는 것은 가능하긴 하지만 무척 귀찮은지라 몇번 시도한 후 집에서 티백만 몇개 챙겨왔다.
어짜피 디카도 없고 수험생 주제에 왠 블로그질이냐 하다가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ㅋ
넷북의 자랑 웹캠질이랄까.. ㅋㅋ
하루에 한개씩 마신다 치고, 다 마실때 쯤이면 시험이려나..

by Anne | 2009/10/19 20:0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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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0/23 14: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nne at 2009/10/23 23:41
평소실력 안돼.. ㅋ
막강한 찍신이 강림하여야 하는 상황이라는...

암튼 고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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