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까페쇼의 흔적

테일즈 오브 헤로게이트의 홍차 세가지. 퓨어실론, 애프터눈 다즐링,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패키지가 바뀌면서 기존 제품을 거의 1/4 값으로 판매했다. 저 상자들이 각각 오천원.. 다른 종류로 좀더 집어올껄..

위의 저 화려한 것은 도산했다는 베리베리베리.. 여름에 냉침차로 아주 그만이라는 소문에 혹해서 선택했다. 아직 미개봉상태.. 여름만 기다릴뿐..









 이것들은 샘플티. 좀더 빼앗아 받아오고 싶었으나 사람도 많고 일행도 있고 해서..

그럭저럭 볼것도 많고 오프라인으로 구매하기 힘든 상품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는 것도 괜찮았다. 좀더 다양한 물건들이 나왔더라면 좋았겠지만 저정도도 뭐 대략 만족. 차보다는 커피가 주류였는데 사이폰 커피, 바로 뽑은 에쏘 등등을 많이 주더라.. 덕분에 카페인 치사량까지 섭취. 와인 주는데도 있고, 티푸드들도 좀 있고..
올해는 아마 시험때문에 못가겠지만, 내년에는 다시 들러야지.

by Anne | 2009/01/30 23:1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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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2/01 01: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ouise at 2009/02/03 09:04
앗. 막연히 가고 싶단 생각만 하 다가 놓쳤는데.. 올해는 저도 꼭 챙겨봐야겠어요!
Commented by Anne at 2009/02/03 18:16
사전등록을 두어번에 걸쳐서 받더라구요..
공짜로 입장할수 있으니까 한번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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