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30일
2008년 까페쇼의 흔적
테일즈 오브 헤로게이트의 홍차 세가지. 퓨어실론, 애프터눈 다즐링,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패키지가 바뀌면서 기존 제품을 거의 1/4 값으로 판매했다. 저 상자들이 각각 오천원.. 다른 종류로 좀더 집어올껄..위의 저 화려한 것은 도산했다는 베리베리베리.. 여름에 냉침차로 아주 그만이라는 소문에 혹해서 선택했다. 아직 미개봉상태.. 여름만 기다릴뿐..
이것들은 샘플티. 좀더 그럭저럭 볼것도 많고 오프라인으로 구매하기 힘든 상품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는 것도 괜찮았다. 좀더 다양한 물건들이 나왔더라면 좋았겠지만 저정도도 뭐 대략 만족. 차보다는 커피가 주류였는데 사이폰 커피, 바로 뽑은 에쏘 등등을 많이 주더라.. 덕분에 카페인 치사량까지 섭취. 와인 주는데도 있고, 티푸드들도 좀 있고..
올해는 아마 시험때문에 못가겠지만, 내년에는 다시 들러야지.
# by | 2009/01/30 23:1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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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입장할수 있으니까 한번 알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