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 맛있다고. ㅋㅋ

손에 잡히는것마다 입에 가져가는 시기라 발도 가져겠다 싶은 상황..
아직 다리가 짧아서 입에는 안닿으니까 지 엄마가 땡겨줬다. ㅋ
조만간 지가 알아서 입에 넣을듯.

by Anne | 2009/01/30 21:2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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