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비루한 홍차 라이프..

기숙사에서 잎차를 우려 마시는 것은 가능하긴 하지만 무척 귀찮은지라 몇번 시도한 후 집에서 티백만 몇개 챙겨왔다.
어짜피 디카도 없고 수험생 주제에 왠 블로그질이냐 하다가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ㅋ
넷북의 자랑 웹캠질이랄까.. ㅋㅋ
하루에 한개씩 마신다 치고, 다 마실때 쯤이면 시험이려나..
# by | 2009/10/19 20:00 | 트랙백 | 덧글(2)

기숙사에서 잎차를 우려 마시는 것은 가능하긴 하지만 무척 귀찮은지라 몇번 시도한 후 집에서 티백만 몇개 챙겨왔다.
어짜피 디카도 없고 수험생 주제에 왠 블로그질이냐 하다가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ㅋ
넷북의 자랑 웹캠질이랄까.. ㅋㅋ
하루에 한개씩 마신다 치고, 다 마실때 쯤이면 시험이려나..
# by | 2009/10/19 20:00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8/13 22:12 | 홍차 | 트랙백 | 덧글(0)
썻다 지웠다를 반복해도 속이 시원해지지도 않고,
무슨 얘기를 써도 다 허무한..
사람 하나 몰아가기 정말 쉽다.
가슴이 아프다..
# by | 2009/05/24 23:32 | 트랙백 | 덧글(0)
내가 지불한건 아니지만 어쨌든 지르심.. ㅋ# by | 2009/05/16 02:02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5/16 01:57 | 트랙백 | 덧글(2)
Flute Sonata No. 5 K.V.14 in C major - W. A. Mozart
를 날림으로 불어제끼고 졸연을 무사히 마치다.. 아 홀가분하여라.. ㅋ

# by | 2009/04/07 23:2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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