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한 홍차 라이프..













기숙사에서 잎차를 우려 마시는 것은 가능하긴 하지만 무척 귀찮은지라 몇번 시도한 후 집에서 티백만 몇개 챙겨왔다.
어짜피 디카도 없고 수험생 주제에 왠 블로그질이냐 하다가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ㅋ
넷북의 자랑 웹캠질이랄까.. ㅋㅋ
하루에 한개씩 마신다 치고, 다 마실때 쯤이면 시험이려나..

by Anne | 2009/10/19 20:00 | 트랙백 | 덧글(2)

생활의 변화

기숙사 입주..

by Anne | 2009/08/26 07:36 | 트랙백 | 덧글(8)

떳다 무지개

이틀 내 폭우가 쏟아지더니.. 어제는 창밖으로 보이는 동네가 무척 선명했다.
먼지가 싹 사라진듯.
거기다 저 끝에 보이는 무지개.
구름에 가려서 반도 안보이긴 하지만, 몇년만에 보는건지 기억조차 가물가물..
저러고 있다 안보이더니 한시간쯤 지나니까 다시 보이더라..
이번게 무지개 색은 더 선명한데 석양때문에 하늘은 좀 붉어졌다.

by Anne | 2009/08/13 22:18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0)

17. 로네펠트 버베나


로네펠트 버베나. 100% 레몬버베나라는데.. 나는 민트맛밖에 안나.
레몬향은 대체 어디에?
아까 친구가 케익부페 얘기를 하는 바람에 갑자기 생각나서 사온 빠리빵칩 짝퉁 티라미수. 맛없다. 우에..
공부를 하다보면 뭔가 계속 마시고 싶어지는데 카페인 없는 차들을 자꾸 찾게 되네..
홍차들은 낮에나 마셔주어야 하는것.

by Anne | 2009/08/13 22:12 | 홍차 | 트랙백 | 덧글(0)

마지막 실습..

네번째이자 마지막이 될 교생실습이 끝났다.

오주의 시간동안 알아봐야 뭘 얼마나 알겠냐만은..

by Anne | 2009/07/12 18:16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0)

드디어..

5주간의 마지막 실습.
예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자세를 느끼고 있다.

by Anne | 2009/06/24 01:17 | 트랙백 | 덧글(0)

▶◀ 어쩌나...

썻다 지웠다를 반복해도 속이 시원해지지도 않고,
무슨 얘기를 써도 다 허무한..

사람 하나 몰아가기 정말 쉽다.





가슴이 아프다..

by Anne | 2009/05/24 23:32 | 트랙백 | 덧글(0)

지름신 강림~

내가 지불한건 아니지만 어쨌든 지르심.. ㅋ
인강도 들어야 하고, 실습때는 꼭 필요할듯도 싶어서 합격후 아빠의 컴퓨터를 바꿔준다는 조건으로 구입함.
가볍고 화면도 적당하고..
서브컴으로 쓰기엔 딱 좋다.
게다가.
우리집에서 알수없는 무선인터넷이 잡힌다는 사실. ㅋ
XNOTE CERRY ICE CREAM X-120.

by Anne | 2009/05/16 02:02 | 트랙백 | 덧글(0)

마음이 약해지는 이유는..

아마도 스트레스?
평소같으면 얼굴보고 얘기하고, 툭툭 털었을지도 모를 일인데.
혼자서 꽁하고, 열받고, 섭섭해하고, 울컥 하다 눈물도 똑.
나도 나름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나봐..
그럼그럼.. 수험생인데..

by Anne | 2009/05/16 01:57 | 트랙백 | 덧글(2)

졸업연주회

 

Flute Sonata No. 5 K.V.14 in C major - W. A. Mozart

를 날림으로 불어제끼고 졸연을 무사히 마치다.. 아 홀가분하여라.. ㅋ

by Anne | 2009/04/07 23:2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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